top of page
KakaoTalk_20200916_174237210.jpg
20506 김윤아
25세기의 만찬

21세기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버렸던 세척하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 이컵과 같은 일회용품 등으로 인해 래의 25세기 사람들은 오염된 공기를 막기 위해 방호복을 입고 쓰레기를 먹으며 생활하는 모습을 상상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이 그림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해 지금부터 쓰레기를 줄이고, 철저한 분리수거로 환경을 보전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KakaoTalk_20200916_155634322_12.jpg
20505 김소현
그는 이미 떠났다

환경을 의인화하여 사람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는 병들었고 지쳐있습니다. 주변에는 굴삭기, 일회용품, 유독물 등은 그를 위협하는 것들이 어지럽게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손을 붙들고 있는 더러운 손은 인간의 손입니다. 환경에 대한 우려 없이 무분별한 개발을 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인간들을 대표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환경을 지킬 수 있을 때 경각심을 가지고 지키자는 메시지를 담아보았습니다.

KakaoTalk_20200916_155634322_14.jpg
20911 박진현
외면

사람들은 편리함 때문에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외면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발달로 망가져 가는 환경을 대조적으로 나타냈습니다. 우리는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들을 멈추지 않고 현실을 덮어 버리고자 합니다. 이제 더이상 덮어 버릴 수 없다는 의미로 오염된 환경 속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과 불타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현재 직면하고 있는 환경의 심각성이 해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실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KakaoTalk_20200916_155634322_10.jpg
20420 이현서
살 곳을 잃은 북극곰

지구온난화로 북극곰은 살 곳을 잃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문제와 피해를 강조하고자 경고 테이프를 이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지구온난화 피해와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법을 찾아 실천하였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인간도 북극곰도 더불어 잘 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KakaoTalk_20200916_155634322_09.jpg
20120 서가연
​파괴되는 지구

무분별한 개발로 파괴되는 지구를 표현하였습니다. 어느 정도의 개발은 필요하지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분별한 개발을 멈추고, 자연은 보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개발은 생물이 살아가는 터전을 빼앗고 생태계의 평형을 깨트릴 수 있으므로, 돌이킬 수 없는 때가 오기 전에 환경을 지키자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KakaoTalk_20200916_155634322_01.jpg
20508 김채우
쓰레기 먹이

최근 죽은 새들의 배를 갈라보니 플라스틱 쓰레기가 한가득 있었다는 기사와, 어미새가 새끼새에게 먹이로 쓰레기를 주는 사진 등을 보았습니다. 쓰레기뿐인 바닷가, 갈매기는 쓰레기처럼 더러워진 지구를 먹이인 줄 알고 먹고 있습니다.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고려하지 않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린 어리석은 사람들을 비판하고자 표현하였습니다. 다시 새들에게 아름다운 바다를 돌려 주고 싶습니다.

KakaoTalk_20200916_155634322_02.jpg
20132 황예영
1도

해수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산호 표면에 서식하는 조류는 사라진다고 합니다. 조류를 쫓아낸 산호는 빠르게 죽어가고, 산호는 하얗게 변합니다. 이것이 산호의 백화 현상입니다. 산호가 하얗게 변한 곳은 생태계도 빠르게 무너집니다. 지구 온난화로 죽어가는 바다와 산호에 쫓겨나는 해양 생물들을 위해 아름다운 바다를 우리는 이제 돌려주어야만 합니다.

KakaoTalk_20200916_155634322_03.jpg
20128 이지원
환경 시계

아름다운 지구의 자연환경이 점점 파괴되어 황폐화가 되어가는 모습을 모래시계를 통해 표현했습니다. 모래시계를 들고 있는 손을 통해 환경파괴는 인간의 책임이며, 이 모래시계를 뒤집어 환경파괴를 막을 수 있는 것도 인간밖에 없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우리가 빠르게 흐르는 환경 시계를 보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bottom of page